업무 시스템 구축
업무 시스템을 처음부터 짭니다. 기성 솔루션에 회사를 맞추는 대신, 실제로 일이 오가는 순서와 그 사이의 규칙을 그 회사의 모양대로 설계합니다.
- 업무 흐름 설계
- 데이터 구조
- 권한 관리
- 외부 연동
업무 시스템을 처음부터 짭니다. 기성 솔루션에 회사를 맞추는 대신, 실제로 일이 오가는 순서와 그 사이의 규칙을 그 회사의 모양대로 설계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걷어내지 않습니다. 어디가 어긋나서 사람이 엑셀로 메우고 있는지부터 찾습니다. 대개 문제는 기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모듈끼리 맞물리지 않아서 생깁니다.
만들기 전에 먼저 봅니다. 지금 무엇이 문제인지, 그게 시스템으로 풀 문제인지부터 가려냅니다. 개발이 답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쓰고 있는 엑셀 양식과 부르는 이름부터 봅니다. 기능 목록보다 먼저.
화면보다 데이터 구조와 권한을 먼저 짭니다. 여기서 어긋나면 나중에 다 어긋납니다.
2주 단위로 실제 동작하는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문서로만 보고하지 않습니다.
기존 데이터를 옮기고, 실제 쓰실 분들께 현장에서 교육합니다.
가동 후 일정 기간 무상 대응하고, 이후 유지보수 계약으로 이어집니다.
견적 요청부터 발주·입고·정산까지 끊기지 않는 한 흐름으로. 자재 단가와 납기가 프로젝트 원가에 바로 반영되도록 연결했습니다.
여러 매물 채널에 흩어진 차량 정보를 주기적으로 수집하고, 표기가 제각각인 차종·등급·옵션을 하나의 기준으로 정규화했습니다. 중복 매물을 동일 차량으로 묶어 시세를 산출하고, 변동을 추적할 수 있게 적재했습니다.
업무 규칙을 선언형으로 기술하는 자체 언어. 한 현장에서 짠 구조를 다음 현장에 다시 짤 때, 처음부터 만들지 않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제품 사이의 화면 언어를 맞추는 토큰·컴포넌트 세트. 어느 프로젝트에서 만든 화면이든 같은 규칙으로 읽히게 합니다.
계획을 짜고, 코드를 짭니다. 전략과 개발을 나누지 않습니다.
요소와 팀과 데이터가 교차해 하나의 구조가 됩니다.
실이 서로를 붙잡아 천이 됩니다. 한 곳이 바뀌어도 전체가 무너지지 않게 짭니다.